건축법상 도로, 내 땅도 도로로 지정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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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발행위허가와 도로 확보: 건축물의 필수 조건
오늘 글은 그중에서도 현장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질문 하나로 시작합니다.
건축법상 도로가 뭐길래, 허가가 도로에서 멈추나요?”
내 땅도 도로로 ‘지정’될 수 있나요?”

건축법상 도로, 내 땅도 도로로 지정될 수 있을까?

건축법상 도로 지정 가능 여부 - 개발행위허가 도로확보

대표이미지: building-act-road-designation-eligibility.png

실무 요약 한 줄
건축(신축·증축·대수선)과 개발행위허가에서 “도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요건입니다. 다만, “도로가 없으니 끝”이 아니라, 어떤 유형의 도로로 인정·확보할지에 따라 길이 열리기도 막히기도 합니다.

1. 타겟 독자 (구체적으로)

다음 상황이라면, 이 글이 바로 실전에 쓰입니다.

맹지(도로에 접하지 않는 토지)를 매수했거나 매수 예정인 분
② 건축사·시공사에게 “도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라는 말을 들은 토지주
③ 개발행위허가(형질변경·도로개설·토지분할 등)를 준비 중인데 진입로가 애매한 분
④ “현황도로로 다니긴 하는데 서류가 없다”는 케이스를 가진 분
⑤ 이웃과 통행 문제로 협의가 어려워 행정적 해법이 필요한 분

행정사 실무는 ‘법 조문’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적·현황·관계인 이해관계를 묶어서 허가권자 설득 자료로 만드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2. 목차

  • 1. 타겟 독자 (구체적으로)
  • 2. 목차
  • 3. 개발행위허가에서 “도로”가 왜 첫 번째인지
  • 4. 건축법상 도로의 핵심 개념: “지적도”와 “현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 5. 내 땅도 ‘도로’로 지정(인정)될 수 있을까? 가능한 경우 4가지
  • 6. 사례로 이해하기: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3가지 패턴
  • 7. 도표: 도로 유형별 허가 난이도·분쟁 위험 비교
  • 8. 필요한 모든 서류(체크리스트)와 제출처 링크
  • 9. 서류 작성법과 샘플 작성(예시·샘플)
  • 10. 해당 법규정 소개 (실무에서 보는 포인트)
  • 11. 절차(순서·기간), 비용, 관련기관(도표)
  • 12. 다른 아이디어(있으면) 추가 설명 보완: 수익화·디지털 자료 구성
  • 13. 자주 묻는 질문 (FAQ)
  • 14. 용어 정의
  • 15. 결론
  • 16. 키워드 도출 및 Researching websites

3. 개발행위허가에서 “도로”가 왜 첫 번째인지

대화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Q. “건축은 설계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A. 설계 이전에 대지의 ‘접도’가 성립해야 합니다. 접도가 불명확하면 설계가 아무리 좋아도 허가 단계에서 멈춥니다.
  • Q. “지나갈 길이 있는데요? 주민들이 다니는 길입니다.”
  • A. ‘다니는 길’과 ‘허가가 인정하는 도로’는 다릅니다. 현황도로라고 불리는 길도, 공적 근거(지정·인정·기부채납·사용승낙 등)가 없으면 허가권자 입장에선 리스크입니다.
  • Q. “개발행위허가에 도로가 왜 들어가죠?”
  • A. 개발행위 자체가 교통·안전·주변 기반시설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진입로 확보·도로조건은 사실상 ‘입장권’입니다.
핵심 경고: “도로가 있어 보인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허가권자에게는 서류로 증명되는 도로가 필요합니다.

4. 건축법상 도로의 핵심 개념: “지적도”와 “현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제일 먼저 보는 3가지 지도
① 지적도(경계·지번·지목) ② 임야도(산지) ③ 항공사진(현황·통행 흔적)

도로 문제는 대부분 “지도에서 도로가 보이는데요?” 또는 “현장에 길이 있는데요?”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허가 단계에선 다음 질문이 이어집니다.

① 그 길이 ‘누구 소유’인지
지목이 도로라고 해서 항상 공용이 아닙니다. 반대로 지목이 전·답·대여도 실제로 길처럼 쓰인 사례도 있습니다.

② 폭과 연결성이 허가 기준을 충족하는지
“골목길처럼 보이는 길”은 폭이 애매한 경우가 많고, 중간에 끊기거나 막다른 형태면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③ 공적 근거가 있는지
공도로인지, 사도인지, 인정도로인지, 기부채납 예정인지에 따라 필요한 서류와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행정사 팁
같은 현장이라도 “도로로 인정받는 전략”과 “도로를 새로 개설하는 전략”은 자료 구성 방식이 다릅니다. 처음부터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시간과 비용이 크게 늘어납니다.

5. 내 땅도 ‘도로’로 지정(인정)될 수 있을까? 가능한 경우 4가지

질문을 조금 더 정확히 나눠보겠습니다. 실무에서 말하는 “지정될 수 있나요?”는 아래 중 하나를 뜻합니다.

구분 현장에서의 표현 가능성 핵심 포인트
1) 현황도로를 ‘인정’받는 경우 “원래 다니던 길인데요” 중~상 통행 실태, 폭, 연결, 이해관계인, 공적 증빙
2) 사도(개인 소유 길)로 ‘개설’하는 경우 “내 땅 일부를 길로 내겠습니다” 측량·분할·통행권 설정·관리 주체
3) 기부채납(공공에 귀속)으로 공도로화 “도로로 내놓고 허가 받죠” 사안별 자산 이전, 조건부 협의, 관련부서 협의
4) 도로 폭·선형 개선(확장/후퇴)으로 요건 충족 “폭만 조금 넓히면 되나요?” 경계 협의, 구조물 저촉, 후퇴선 설정
대화형 체크
“내 땅이 도로로 지정될 수 있나요?”에 대한 현실적인 답은 이렇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지정’이라는 단어 하나로 뭉뚱그리면 안 됩니다.
인정(기존 길을 도로로 보게 만드는 것)인지, 개설(새 길을 만드는 것)인지에 따라 준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6. 사례로 이해하기: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3가지 패턴

사례 1) “다들 지나가는데, 서류가 없어요” (현황도로·통행관행)

농로처럼 보이는 길이 있고 주민들이 오랫동안 다녀서 “당연히 도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허가 단계에서 “공적인 도로 근거가 부족합니다”라는 의견이 나오는 케이스입니다.

실전 포인트
– 항공사진(연도별), 로드뷰, 통행 흔적 자료를 모아 “현황”을 객관화합니다.
– 토지대장·등기부로 “소유 관계”를 먼저 정리합니다.
– 폭 측정(현황측량)으로 “허가 기준 충족 가능성”을 숫자로 제시합니다.
– 이해관계인이 있으면, 말로 협의하지 말고 서면 동의/승낙으로 안전장치를 만듭니다.

사례 2) “지적도에 도로가 있는데, 실제로는 막혔습니다” (지적도 도로 vs 현장 단절)

지적도상 도로가 연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중간에 담장·계단·경사 등으로 사실상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사례입니다.
이때 허가권자는 단순히 “도로 지목”만 보지 않고, 실제 기능(통행 가능성·안전)을 함께 봅니다.

“지도에 도로가 있으니 된다”는 접근은 위험합니다. 단절·협소·급경사·사유 점유가 있으면 보완 요구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행정사 실무 조합
– 단절 구간의 사진대지 + 위치도 + 개선 방안(후퇴, 확장, 장애물 제거 동의)
– “공사 전/후” 동선 시뮬레이션(차량 회전 반경은 건축사가, 자료 묶음은 행정사가)
– 관계부서(도로·교통·건축) 사전협의 결과를 문서로 정리

사례 3) “이웃이 ‘내 땅’이라며 막습니다” (사도 분쟁·사용승낙 문제)

가장 흔한 분쟁형입니다. 통행 자체는 했지만, 법적 근거가 약하고 이웃이 마음을 바꾸면 통로가 막히는 구조입니다.
이때 핵심은 “감정싸움”이 아니라, 허가 가능성이 있는 증빙 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해결 방향
1) 사용승낙(통행·굴착·포장 등) 협의가 가능하면, 조건을 명확히 하여 서면화
2) 협의가 어려우면, 대체 진입로(분할·매수·지상권 등) 또는 사도 개설 검토
3) “도로 인정” 가능성이 있는 경우, 객관 자료로 허가권자 판단을 돕는 구조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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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도표: 도로 유형별 허가 난이도·분쟁 위험 비교

도로/진입 유형 장점 리스크 허가 난이도 분쟁 위험
공도(공공 관리 도로) 서류 간단, 안정성 높음 접도 거리·폭 미달 시 보완 필요
현황도로(오래 통행된 길) 이미 사용 중인 동선 공적 근거 부족, 소유권 문제 중~상
사도(개인 소유 도로) 확보하면 강력한 해결책 사용승낙 철회·조건 변경
사도 개설(신규 도로 개설) 요건 맞춰 설계 가능 비용·기간 증가, 인허가 연동 중~상
기부채납(공공 귀속) 장기 안정성 확보 협의·조건 복잡, 소요기간

8. 필요한 모든 서류(체크리스트)와 제출처 링크

도로 확보/입증 실무 체크리스트

  • 기본 토지자료: 토지(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등기부등본
  • 현황 입증자료: 현장사진, 항공사진(연도별), 통행 흔적 자료(진입 동선 표기)
  • 측량자료: 현황측량성과도(폭·경계·점용 확인), 필요 시 분할측량
  • 이해관계인 서면: 도로사용승낙서, 통행 동의서, 토지사용 동의서(공사 포함 여부 명시)
  • 허가 연동자료: 개발행위허가 신청서류(계획서·도면), 건축허가/신고 도면(해당 시)
  • 협의·검토자료: 관계부서 사전협의 메모(도로/교통/건축), 보완요청 대응자료
공식 서식 찾는 곳(실무 링크)
– 정부24(민원/서식 통합):
바로가기
– 국가법령정보센터(법령 확인):
바로가기
– 각 지자체 건축/개발행위 인허가 서식(시·군·구 홈페이지 민원서식): 지자체별로 명칭이 조금씩 다릅니다.

9. 서류 작성법과 샘플 작성(예시·샘플)

도로 관련 서류는 “그럴듯한 문장”보다 분쟁 포인트를 미리 차단하는 문장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가장 자주 쓰는 두 가지를 중심으로, 작성법샘플을 함께 제공합니다.

9-1) 도로사용승낙서 작성법

작성 시 반드시 들어가야 할 7가지

  • 승낙자(소유자) 인적사항 + 서명(또는 날인)
  • 대상 토지(지번, 지목, 면적 중 사용 범위)
  • 사용 목적(통행만인지, 공사 차량 진입/포장/굴착 포함인지)
  • 사용 범위(폭·길이·구간을 문장 + 도면 표기)
  • 기간(무기한/유기한, 갱신 조건)
  • 조건(원상복구, 손해배상, 유지관리 주체 등)
  • 분쟁 예방 문구(허가 절차 제출용, 철회 조건, 양도 시 승계 등)
예시(설명용)
“통행은 허용하지만, 굴착은 안 된다”처럼 범위를 불명확하게 쓰면 보완요청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통행’과 ‘공사행위(굴착·포장·배수관)’를 구분하고, 포함/제외를 문장으로 못 박습니다.

샘플) 도로사용승낙서

도로사용승낙서

1. 승낙자(소유자)
성명(법인명): ______________________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__________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연락처: ______________________

2. 신청자(사용자)
성명(법인명): ______________________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__________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연락처: ______________________

3. 대상 토지(도로로 사용되는 부분)
소재지(지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목: _____________ 전체면적: ________㎡
사용 범위: (예) 폭 ____m × 연장 ____m 구간(첨부 도면 표시 구간)

4. 사용 목적
본 토지는 신청자의 개발행위허가 및/또는 건축허가(신고) 관련 진입로로 사용되며,
□ 통행(보행/차량) □ 공사차량 진입 □ 포장 □ 배수시설 설치 □ 기타(__________)
중 다음에 한하여 사용을 승낙합니다. (체크 및 기재)

5. 사용 기간
________년 ____월 ____일부터 ________년 ____월 ____일까지 (또는 ‘별도 합의 시까지’)

6. 조건
(1) 신청자는 사용으로 인한 민원·안전관리 및 유지관리를 성실히 수행합니다.
(2) 공사로 인한 훼손 발생 시 신청자는 원상복구하며, 관련 비용을 부담합니다.
(3) 본 승낙서는 관계 행정기관 인허가 절차 제출용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7. 특약(선택)
– 토지 소유권 이전 시 본 승낙 조건의 승계 여부: □ 승계 □ 미승계(별도 합의)
– 분쟁 발생 시 협의 우선, 협의 불가 시 관할: ______________________

첨부: 사용 범위 표시 도면(지적도/현황도) 1부

________년 ____월 ____일

승낙자: __________________ (서명 또는 날인)

9-2) 통행동의서(이해관계인 다수일 때) 작성법

사도는 소유자가 1명일 수도 있지만, 실제론 공유지분이거나 여러 필지가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한 장 승낙서”보다, 동의자 명부형으로 정리하는 편이 허가권자 설득에 유리합니다.

샘플) 통행동의서(명부형)

통행동의서

본인은 아래 대상 토지(진입로 구간)에 대하여 신청자의 개발행위허가 및/또는 건축허가(신고) 절차를 위한
통행(보행/차량) 및 필요 시 공사차량 진입에 동의합니다.
(단, 세부 공사 범위는 별도 합의 또는 첨부 조건에 따릅니다.)

1. 대상 토지(진입로 구간)
소재지(지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간 설명: (예) ○○리 마을회관 앞 ~ 신청지 진입부까지(첨부 도면 표시)

2. 동의자 명부
– 성명: ____________ 생년월일(또는 사업자번호): 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연락처: ____________ 서명(날인): ____________

– 성명: ____________ 생년월일(또는 사업자번호): ____________
주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연락처: ____________ 서명(날인): ____________

(필요 시 계속)

첨부: 통행 구간 표시 도면 1부

________년 ____월 ____일

행정사 팁
“도면 첨부”가 빠지면 서류의 힘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실무에서는 지적도 + 현황사진 위치표시를 함께 붙여 “말이 아닌 증빙”으로 만듭니다.

10. 해당 법규정 소개 (실무에서 보는 포인트)

도로와 관련된 판단은 한 문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무에서는 크게 세 줄기를 함께 봅니다.

실무 3대 축

  • 건축 관계 법령: 대지가 도로에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접도), 도로의 인정·관리 개념
  • 국토계획 관계: 개발행위허가 기준(기반시설·접근성·안전), 도로개설 수반 여부
  • 토지·측량·재산권: 소유권·지상권·지역권·사용승낙, 측량성과에 따른 경계 확정

행정사 실무 포인트
– 허가권자는 “도로가 맞냐”를 단독으로 판단하지 않고, 안전·민원·사후분쟁까지 함께 봅니다.
– 그래서 서류 구성은 ‘도로 주장’이 아니라, 분쟁 가능성을 낮춘 구조로 만들어야 합니다.
– 법령 문구를 그대로 붙이기보다, 사안에 맞는 판단 요소를 체크리스트로 제시하는 방식이 통과율이 높습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종 적용은 관할 지자체(허가권자) 기준과 최신 법령 해석에 따릅니다. 다만 본 글의 목적은 “실무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허가가 진행되는가”를 안내하는 데 있습니다.

11. 절차(순서·기간), 비용, 관련기관(도표)

11-1) 전체 절차(실무 순서)

순서 단계 주요 내용 예상 기간(일반)
1 현장·자료 진단 지적/등기/현황 확인, 도로 유형 가설 설정 3~7일
2 측량/도면 정리 폭·경계·단절 확인, 현황측량(필요 시) 7~21일
3 이해관계인 협의 사용승낙/동의서 확보 또는 대체안 설계 사안별(변동 큼)
4 관계부서 사전검토 건축/도로/교통 부서 의견 반영 7~14일
5 개발행위허가(또는 연동 인허가) 접수 신청서류 일괄 구성, 보완 대응 14~60일(사안별)
6 조건 이행·후속 절차 도로개설/포장/배수 등 조건부 이행, 준공검사 연계 공사 규모별

11-2) 비용(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항목)

비용 항목 발생 상황 비고
측량 비용(현황/분할 등) 폭·경계 불명확, 후퇴/확장, 분할 필요 시 필지 수·난이도에 따라 차이
서류 발급(공부) 대장·도면·등기 등 기본자료 발급처/발급방식별 상이
도로 개설·정비 공사비 신규 개설/확장/포장/배수 필요 시 설계·시공 범위에 따라 변동 큼
협의 비용(매수·보상·권리설정 등) 이웃 토지 편입, 지상권/지역권 설정 가장 큰 변동 요인
전문가 수수료 인허가 대리, 서류 구성, 보완 대응 사안 복잡도에 비례

11-3) 관련기관(가능하면 도표로)

기관/부서 역할 실무에서 자주 확인하는 것
시·군·구(허가권자) 개발행위허가 접수·심사 진입로 확보, 안전, 기반시설 연계
건축과/건축팀 건축허가·신고 연동 검토 접도, 대지 요건, 도면 정합성
도로/교통 관련 부서 도로 연결, 교통 안전, 점용 이슈 도로 폭, 연결, 차량 통행 가능성
측량기관(지적/측량) 현황/분할/경계 확정 자료 폭·경계 분쟁 예방 핵심자료
등기/법무 라인(필요 시) 권리설정(지상권·지역권) 등 사도 안정성(철회 방지)

개발행위허가 도로 조건 체크포인트 글 보기

12. 다른 아이디어(있으면) 추가 설명 보완: 수익화·디지털 자료 구성

도로 이슈는 “검색은 많은데, 글은 대부분 추상적”인 분야입니다. 그래서 사례형·서식형 콘텐츠를 만들면 신뢰도가 빠르게 쌓입니다.
코리아큐 블로그 운영 관점에서 아래 구성이 특히 효과적입니다.

① 디지털 제품(다운로드 자료) 아이디어
– “도로 확보 실무 체크리스트(PDF)”
– “도로사용승낙서/통행동의서/현황설명서” 서식 묶음(워드/한글) + 작성 가이드
– “현황도로 인정 가능성 셀프진단표(10문항)”

② 제휴/광고 연계 아이디어
– 측량·설계·지반조사 등과 연계한 정보성 콘텐츠(과장 없이, 절차 중심으로)
– “맹지 탈출/사도 개설” 시리즈로 내부링크 구조 강화(체류시간 상승)

③ EEAT(전문성·경험·권위·신뢰) 강화 포인트
– ‘결론’보다 ‘과정’ 공개: 어떤 자료를 모아 어떤 논리로 보완했는지(개인정보 제거)
– 실패 사례도 “왜 막혔는지”를 설명(특정인·특정지 회피)
– 서식 샘플을 제공하되, 서명·날인·권리관계 확인은 필수라는 안전 문구로 신뢰 확보

13.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현황도로”면 무조건 건축 허가가 되나요?
A. 무조건은 아닙니다. 핵심은 공적 근거폭·연결·안전입니다. “사람이 다닌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고, 허가권자가 납득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Q2. 이웃이 승낙서를 안 써주면 끝인가요?
A. 끝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대체 진입로(분할·매수), 사도 개설, 권리설정 등 다른 해법이 존재합니다. 다만 어떤 해법이든 “시간·비용·분쟁”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Q3. “내 땅 일부를 도로로 내주면” 허가가 쉬워지나요?
A. 경우에 따라 크게 쉬워집니다. 다만 단순히 “내주겠다”가 아니라, 폭·구간·관리·향후 분쟁 방지까지 설계해야 실제로 허가가 진행됩니다.
Q4. 도로 폭이 애매합니다. 어디를 기준으로 보나요?
A. 현장 구조(담장·옹벽·배수로 등)에 따라 “실효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보완을 줄이기 위해 현황측량성과로 폭을 명확히 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5. “지적도 도로”면 사유지여도 괜찮나요?
A. 지목이 도로인 것과 “허가상 안전한 도로”는 별개일 수 있습니다. 소유권, 점유, 단절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4. 용어 정의

건축법상 도로: 건축 인허가에서 대지가 접해야 하는 도로로, 단순 통행로가 아니라 허가권자가 판단 가능한 근거가 있는 통로를 의미합니다.
접도(接道): 대지가 도로에 접하는 상태. 건축 가능성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현황도로: 실제 현장에서 길로 이용되고 있으나, 공적 근거가 불명확할 수 있는 통로. 자료 구성 방식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사도(私道): 개인 소유의 도로. 사용승낙·권리설정 등 안정장치가 없으면 분쟁 위험이 커집니다.
기부채납: 시설 등을 공공에 귀속시키는 방식. 장기 안정성은 높지만 협의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15. 결론

“내 땅도 도로로 지정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은 단순 찬반이 아닙니다.

1) 어떤 ‘도로 전략’을 선택할지(인정/개설/확장/기부채납/권리설정)
2) 허가권자가 납득할 ‘증빙 조합’을 만들 수 있는지(지적·현황·측량·동의·안전)
3) 분쟁을 줄이는 문장과 서류로 ‘리스크를 설계’했는지

도로에서 막히는 순간, 많은 분들이 “그럼 못 짓겠네요”로 결론 내리지만,
실무에서는 길이 ‘없다’가 아니라 ‘정리되지 않았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코리아큐 행정사는 현장과 서류 사이의 간극을 메워, 허가 절차가 “진행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사도 개설 허가로 맹지 탈출하는 방법 보기
  
맹지에 건물 지으려면? 도로부터 확보하기

16. 키워드 도출 및 Researching websites

① 핵심 키워드(메인)
건축법상 도로, 도로 지정, 도로 인정, 개발행위허가 도로 확보, 접도 요건, 맹지, 사도, 도로사용승낙서, 통행동의서

② 롱테일 키워드(실전형)
현황도로 인정 가능성, 지적도 도로인데 막힘, 사도 승낙서 작성법, 이웃 토지 통행 동의서, 진입로 폭 기준, 맹지 탈출 방법, 도로 문제로 허가 지연 해결

③ 콘텐츠 확장 키워드(시리즈화)
도로개설 비용, 기부채납 절차, 도로확장(후퇴) 사례, 개발행위허가 보완요청 대응, 지분도로 분쟁 예방, 현황측량 필요 시점

④ Researching websites(키워드/수요 조사에 유용한 곳)
– 네이버 데이터랩(검색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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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트렌드(키워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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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법령정보센터(법령 용어/체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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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24(민원/서식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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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지자체 홈페이지(개발행위·건축 인허가 안내/서식): 관할 시·군·구 기준 확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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